예배하는 공동체,기도하는 공동체 엘림
엘림스쿨에서는 한달에 두번
첫째 셋째 토요일 저녁 7시
죽전에 위치한 참사랑교회 2층에서
공동체가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학부모들이 모여
가정과 사회 아이들과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는데요.
모일때 마다 감격이 있고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기타 반주와 우리들의 찬양만으로
공간이 다 채워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번 기도회에선 교장선생님께서
우리가 가는 이 길이 좁은 문 좁은 길 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이 찬양이 생각 났습니다.
“좁은 길을 걸으며 밤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함이라”
우리가 가는 길이 좁지만 기쁘고 날마다 새 힘이 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엘림은 예배하는 공동체입니다.
엘림은 기도하는 공동체입니다.
엘림은 서로를 긍휼히 여기며
사랑하는 공동체입니다.
이 세대를 본 받지 아니하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순전하고 정결한 공동체 되기를 기도합니다.